랄라리뽕
명량 아직 못봤는데 다음 주말에 한 번 봐야겠네요!
살다 보면 누구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나,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황에 마주하곤 하죠.
저에게는 특히 회사 일로 프로젝트 결과가 좋지 않아 좌절했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때 이 영화를 다시 보며 정말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화 <명량>입니다.
"싸움에 있어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 영화 <명량>, 이순신 장군
영화 속 이순신 장군님은 단 12척의 배로 수백 척의 적군을 상대해야 했습니다. 제가 겪었던 사회생활의 압박감도 당시에는 마치 거대한 파도처럼 무섭게 느껴졌거든요.
"어떻게든 버텨야지"라고 소극적으로 생각할 때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커졌습니다. 하지만 이 명언처럼 **'모든 것을 걸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니 신기하게도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일이 생기면 회피하기보다는, 이순신 장군님의 결기 있는 명언을 떠올리며 당당하게 맞서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