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묶여있는 아이인데 사납다고 되어있네요. 네 아주 사납습니다. 심장에 사나운 녀석이죠. 마침자고있는데 만져도 일어나지않고 계속 주무시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뱀빼곤 딱히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동물은 없지만 개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예전엔 대구쪽가면 카페도갔는데, 집에서 콩이를 기르고나선 딱히 가고싶어지는 마음이 안새기더라고요 콩이하나만해도 만족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