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순대 좋아하는데 ㅎ 속이 편안해지셔서 다행이에요 ~
아들네집에 청소를 좀해준일이 있어서 갔는데 점심이 문제이네요 남의편이 밀가루음식을 너무 좋아해요 저는 조금피하려고하는편이죠 둘이서 합의결과 순대를 사가지고가자 그럽시다하여 순대랑 고추퇴김을 삿어요 다 못먹어서 나머지는 집으로가져왔어요 저녁에 가져온것 데워먹어는데 소화가영안되어서 집안에서 빙글빙글 30분돌고돌았더니이제 속이조금편안해졌네요 남의편이 배려심이 없어서 참 내가 많이 참고살았네요 어휴위에는내장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