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눈깨비가 내려서 그런지 평소보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적었습니다. 그럼에도 슬로우러닝과 걷기운동을 하고나니 몸도 개운해지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별이총총맞아요. 맞아요. 슬로우러닝과 걷기. 이 좋은걸 왜 날씨 탓하며 사람들이 적은걸까요? 저도 출첵 부를 사람도 없는 휑한 곳에서 아주 심심하게 운동 하네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숲과 나무작성자ㅋㅋㅋ 휑한 곳에서 출첵 부를 사람이 없는 곳에서 아주 심심하게 운동하셯군요! ㅎ 앞으로는 운동전 환한 웃음으로 출첵하시고 운동끝난후도 수고하신 총총님께 부드러운 웃음으로 환대해주시길~ㅎㅎ 몸이 나른해지는 오후의 시간때, 총총님, 파이팅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