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땅콩죽 꼬소하니 맛나겠어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나이가 들고나니 속이 편안한날 보다 과식으로 속이 편치않은 날이 더 많은게 사실이다. 속편한 죽을 먹고나니 속은 많이 편안해지긴 했지만 다음 끼니가 되기전에 죽만 먹고나니 배가 고프다. 속이 편안하긴해도 소화가 너무 잘되는 죽을 먹으면서 배가 고프다는 생각이드는건 어쩔수없다. 이런 속편한것도 좋기는한데 콩을 갈아 죽을 끌이는 집사람이 고생이 말이 아닌것 같다. 이런 단계를 넘서서고 나면 속은 훨씬더 편홰질것 같고 따라서 속편함도 지속될것 같다. 젊어서는 느끼지 못한 소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것이 비단 나의 문제만은 아닐거고 나이가 60이 넘은 모든 이들의 고민거리이고 풀편함 일 것이다. 평균적인 식사를하고 조금씩 운동도 곁들여 볼 생각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