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림
자세하게 써 놓으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보 를 오해할수도 있을것 같아 답글도 달았지만.새로 글을 써봅니다. 편의점 상비약은 급히 약이 필요한데 근처 문 연 약국이 없고.. 그렇다고 응급실 가기는 애매한 상황에서 환자 스스로 약복용으로 해결할만 상황에서 안전하게 사용할만한 약들로만 상품명으로 13종만 2012년에 지정해놨어요.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에서 판매가능하게 하고요. 그중 2종 타이레놀 80, 160mg은 생산중단으로 현재는 11종의 상품명만 남아있습니다. 성분명으로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이렇게는 편의점에서는 못 팝니다. 이부프로펜 성분은 아이들용 부루펜시럽만 편의점에서 판매가능한 11종 상품명 중 하나입니다. 이것도 쓸모없는게 요즘 애들 열나면 다 응급실가지 집에 약 없다고 편의점가서 약 사먹이는 부모가 요즘은 없을것 같구만 당시 정책결정권자들은 저리 생각했나보네요. 요즘 야간 약국도 많아졌고 편의점은 돈이 안되니 상비약 취급 안하는데도 많고요.
약국에서 파는 것만 의약품이에요.
약은 오남용하면 생사가 갈리니.. 항상 주의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