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것도 없고 너무 심심해서 취미 생기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글서 오늘은 내 취미, 기타 치는 시간을 담아본다. 조용한 방에서 줄을 튕기면 하루의 소음이 사라진다. 서툰 코드도 반복하면 노래가 되고, 손끝의 울림이 마음을 달랜다. 작은 연습이 큰 즐거움이 되는 순간. 기타와 함께 성장하는 나를 기록한다. 매일 조금씩. 소중한 취미다. 계속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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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신혜림
취미 가지고 싶은데 딱히 뭘 할 지 모르겟어요
캐시워크짱
기타 재밌나요?
별이총총
저는 튕기다가 노래한곡 어설프게 하고
집어치웠잖아요.
서툰코드가 꾸준히 서툴러서요.
부디! 꾸준히 이어가셔서
멋진 연주가 즐거움이 되길 바랍니다.
듣는건 참 좋은데
그 소리를 내기까지 정말 힘든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