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와 코기가 섞인거 같아요 코기치곤 다리가 길지만요 먼가 근엄한 표정으로 절 지켜보고 있더라고요 혹시나해서 남대문 열렸나확인하고 거울도봤습니다. 댕댕이가 너무나 얌전해서 만져보고싶었지만 그건 예의가 아닐거 같아서 참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