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소한 변화를 줬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글 남겨봅니다. 거실에 은은한 숲향이 나는 디퓨저를 놓았는데 현관문을 열 때마다 기분이 참 산뜻해지네요. 젊을땐 꽃향이 좋더니 이젠 숲향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