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전하네요

막내까지 취직해서 나가 살다 보니 큰 집이 조용하니 참 낯섭니다.

북적거릴 때는 조용한 게 소원이었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옛날 생각도 나고

가족이 북적 거릴때는 정신 없더니 없으니 마음이 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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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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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너무 조용한 것 보다 한 두명 있을때가 귀찮긴해도 사람 사는 맛이 있는 거 같아요. 적적하시겠어요.
  • 피치
    그맘 알것같아요
    취미시간을 더 가져보세요
  • Jack kim(KRF1QD8
    그래도 북적거리며 사는게 좋죠
    늙을수록 더 그런것 같아요
  • 수호지킴이
    혼자 남은 외로움이 있죠
    "빈둥지증후근" 이란 증상도 있잖아요
    취미를 갖던지 사람들과 교류하는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