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까지 취직해서 나가 살다 보니 큰 집이 조용하니 참 낯섭니다. 북적거릴 때는 조용한 게 소원이었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옛날 생각도 나고 가족이 북적 거릴때는 정신 없더니 없으니 마음이 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