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밤에 자다가 갑자기 오른쪽 다리 정강이가 쥐가나서 고통스러웠는데 엊그제 부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걷다가 갑자기 쥐가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순간 순간 너무 무서워용.. 다들 아시자나요..쥐가나면 ㅠㅠ 근육이 찢어질것같이 아프고.. 일부러 힘을 안주고 걷는데도,, 순간적은 통증에 움츠러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