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장 단골 가게 할머니가 덤이라며 사과 하나를 쥐여주더군요. 그 사과 하나에 하루 종일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다들 바쁘고 삭막하다지만 결국 사람을 살게 하는 건 이런 작은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도 오늘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