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라는 게 참 별거 아닌데

오늘 시장 단골 가게 할머니가 덤이라며 사과 하나를 쥐여주더군요.

그 사과 하나에 하루 종일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다들 바쁘고 삭막하다지만 결국 사람을 살게 하는 건 이런 작은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도 오늘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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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타코미
    따듯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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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맞아요, 이런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정들이 마음을 참 따뜻하게 해주는 거 같아요 ㅎㅎ
  • 피치
    기분좋은 하루였네요.
    저도 오늘 다른 사람에게 기분 좋은 말 한마디 건네야겠어요
  • 수호지킴이
    오고 가는 정이 있었는데 요즘 너무 삭막하죠
    따뜻한 기분이 하루를 즐겁게 했네요
    
  • Jack kim(KRF1QD8
    좋은 이야기네요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