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대신에 김치 좀 먹었어요 직접 만들진 않고 우는 길에 근처 반찬 가게에서 사왔어요 전 정말 좋아하는데 김치 저는 특히나 김치 씹히는 맛이 개운해서 맛있는 것 같아요
별이총총김치전만큼 개운한 전도 없어요. 맛있는 김치전 들고 오시면서 하필 오타가 우는 길에서 날게 뭐에요. 오늘은 오는 길에 웃는 길로 오시는 하루 되세요! 김치전보다 더 맛있는 거 들고 오시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