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음 죽 차이? 둘이 뭐가 다른건가요? 검색해도 헷갈리네요

속 안 좋아서 식단 찾다가 미음 죽 차이가 헷갈려서 질문드려봐요

미음도 죽이고 죽도 미음 같아 보이는데 비주얼상..
레시피 봐도 둘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더라구요ㅜ

미음이 죽보다 더 묽은 걸 말하는 건가요??

아 그리고 쌀 갈아서 끓이면 다 죽인 건지도 궁금해요

미음이랑 죽 차이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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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예민보스
    미음은 거의 국물 느낌이고 죽은 쌀알이 조금이라도 씹히는 거예요~
  • 내가누군지아느냐
    근데 집에서 끓이면 미음이랑 죽 차이가 크게 없더라구요ㅎ
    
    • 꾸마
      읭?? 의미는 있죠.. 장이나 위 안 좋을 때는 쌀알 남아있는 것도 부담될 수 있는데요...
  • 피치
    미음은 거의 물에 가까운거고
    죽은 씹을 수 있을 정도의 묽기를 말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 이금순
    미음은 쌀을갈아서하고
    죽은 쌀알 그대로 한다
  • 🐶
    미음은 쌀 가루로 끓여 더 부드러운 것이고 
    죽은 쌀 알겡이가 있어 푹 끓여서 드시는걸로 알고있어요 
    미음은 어린아이 치아 없을때 떠 먹일수 있는 아주 부드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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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미음은 건더기가 없어요 전부 갈아서 쌀 알갱이 없는것이 미음이고 죽은 알갱이가 있지요
  • Jack kim(KRF1QD8
    물이 많은게 미음이 아닌가요 ?
  • 뇌송송계념탁
    완전 아프면 미음, 조금 나아지면 죽
  • 빅존
    미음보다는 죽이 더 고운거 아닌가요?
  • 실직자자
    미음은 쌀을 갈아버린것? 형태없음
    죽은 뭉근히 오래 끓인것?  형태남아있음
  • 더달달
    미리 댓글을 봤는데 저와 비슷하네요
    미음은 진짜 밥알 하나 넘기기 어려울 때 거의 액체류로 만드는 거고, 죽은 그래도 밥알은 있는 걸 말하는 것 같아요
  • 수호지킴이
    밥알이 없어야 미음이라고 하죠
    그냥 씹지않고 먹어도 될 정도로 묽게 끓이죠
  • jb687DKWX7
    완전 아프면 미음, 조금 나아지면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