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켜려고 리모컨을 한참 찾았어요. 소파 사이도 보고 테이블 아래도 들여다봤는데 안보였어요 근데 포기하고 보니 바로 눈 앞에 있던거 있죠;;;; 이런 날은 괜히 혼자서 웃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