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산타가 왔어요 자고일어나니 이렇게나 많이~~ 형님이 먹으라고 귤 한박스를 보내셨어요. 아들이 일하러갔다 남은 간식을 몽땅 챙겨왔어요 엄마 꽈자 좋아한다고요 행복미소~~~^^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