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저는 비정상이라 좀 힘들어요. 줄어서 기력이 없어요. 찌는게 정상인데 빠지니까 이것도 고민이에요. 건강하게 빠져야 좋은데 살짝 아팠던게 급 빠져서 홍보용 바람풍선처럼 다니고 있네요. 눈이라도 올까 걱정 됩니다. 찌든 빠지든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매일 아침 체중을 재는데요.. 겨울이 되고나서는 체중이 늘어가네요. 먹는거, 활동량 등은 비슷한데 왜그럴까 해서 찾아보니.. 겨울에 체중 느는건 지극히 정상적이랍니다 보통 0.5~3kg느는건 보통이라는데요. 이유를 몇가지 알려주는데요.. 기온이 뚝 떨어지니 바깥활동이 줄어서.. 연말 연시 술자리가 많아서.. 추우니 잠을 더 자서 실내 건조한 공기로 수분이 부족한건데 배고픔으로 오인해서 음식을 먹어서..칼로리 높은음식이 땡겨서.. 이는 추우니 지방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어 추위에 대비하려는 우리 몸의 신호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해가 짧아지니 지방세포에 지방을 더 저장하려한다네요. 햇빛과 지방세포 속 지방이 상관관계가 있나봐요.
다음은 앞의 이유와 유사한데 밤이 길어지니 세로토닌이 감소하고, 멜라토닌이 증가한다네요. 세로토닌부족으로 식욕이 증가한다네요.
마지막으로 우리몸 대사변화로 체중이 는답니다. 추우니까 대사가 활발해질텐데 이 대사가 지방연소로 지방을 태우기도할텐데 그 대사량 보다 더 먹어서 추위를 대비해서인가봐요.
아.. 체중 좀 는거는 정상이구나.. 하며 안심하게 되네요. 하지만 방심하면 순식간에 확 불어나는게 체중이니 조심히니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