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매일 한쪽씩 잘라먹으면서 크리스마스 기다린다는 스톨렌을 선물 받았어요. 그것도 성심당.. 성심당은 모든 빵이 다 맛나요. 스톨롄도 맛있네요. 자르면 슈가파우더가 눈내리듯 우두두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