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했다 데워먹는 탄수화물이 가스유발

 밥 빵 면 등  냉동저장했다가 다시 데워 먹는게 요즘은 일상이잖아요.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미리  대량 해놨다가 소분 냉동해서 하나씩  데워 먹게 되는데요. 남은 음식을 데워먹다가 자칫 복부팽만, 가스,통증이 생길수 있답니다. 

차갑게 식은 탄수화물을 다시 데우는 과정에서 화학구조가 변하면서 저항성 전분이 많아진다네요. 이 저항성 전분은 소화효소에 반응하지 않아 소장에서 흡수가 안되고,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 됩니다.

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데워 먹는데도 방법이 있답니다. 첫째는 음식을 하고 두시간이내  섭씨8도이하 냉장보관하고요 둘째 음식 데울때는 속까지 고르게 데워지도록  중간에 저어줍니다. 세째 남은 음식을 두번이상 데우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번 재가열시 저항성 전분이 점차 소화하기 어려운 형태로 변해 소화불량 가스유발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데울때는 먹을 만큼만 덜어서 데우고 덜고 남은 음식은 또 재빨리 냉장보관해줘야 한답니다. 냉동보관도 마찬가지겠죠. 냉동보관했던 밥 데워서 먹고 남은거 또 데우고 데우고 하다보면 돌덩이처럼 딱딱해져 있곤 했던데..  정말 딱 한번에 먹을 양만큼씩 소분해서 냉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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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Jack kim(KRF1QD8
    냉동된 탄수화물이 가스를 유발하는군요
    잘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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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탄수화물을 다시 데우면 그렇군요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 신혜림
    어머나..몰랐어요
  • 애플
    남은건 두번이상 데우지 않도록
    해야 겠어요 감사해요 
  • 피치
    와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한번먹을만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