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보다 국물의 비중이 많고 간도 비교적 싱겁게 하는 편. 조금 거칠게 비교하자면 국그릇에 밥을 말아먹기 적당한 것이 국, 밥그릇에 국물을 넣어 비벼먹기 적당한 것이 찌개
저는 둘 다 너무 좋아합니다. 국에 밥말아 먹는것도 좋아하고 찌게를 비벼먹는거도 너무 맛있지요
둘다 좋아서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짜지않게 먹는게 필수네요
저는 된장국이 짜지 않아서 위나 장에도 부담이 덜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찌게가 더 맛있긴 하지만요ㅋㅋ
둘다 넘 좋은데요 ㅎㅎ 전 국으로 말아먹기 편한게 좋더라구요
저는 찌개가 좀 자극적으로 느껴져서 국으로 먹는 게 좋더라구요 ㅎㅎ
저도 둘다 좋아해요 염분때문에 안좋다고는 하는데... 맛있네요.
맛은 찌개가 맛나지만 건강에는 슴슴한 된장국이 좋을 것 같아요ㅎㅎ
힘든 고민이네요~^^ 둘다 막상막하 예요.
오늘은 된찌가 땡기네요~^^
저 같은 경우 국을 좀 더 선호해요 그게 소화가 더 잘 돼요 된장찌개는 건더기 위주로 먹어요. 가끔만 국물 마시네요
된장에 들어가면 다 맛있는 거 같아서 둘 다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