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때 회사발표회가 있을 경우는 아침부터 위장이 좀쓰리고 소화도 잘되지 않았다 심리적신 것 때문이라고 자신에게 타일러도 증상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았다 그러나 발표회가 끝나면 감쪽같이 증상이 사그라졌다
심리적인 요인이 맞는것 같네요.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스트레스성 위염인 것 같아요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소화가 안 되는 경우가 있지요
긴장 스트레스ㅜㅜ
신경 쓰일 수도 있죠. 긴장이 되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