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는 워낙 잘 먹고 사는 시대라서 복날이라고 특별히 몸보신하고 그러진 않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몇해를 그냥 보냈는데 어제 오랜만에 복날 기분 낸다고 삼계탕 끓여 먹으니 또 기분이 나더라구요
저도 가족 다같이 삼계탕 먹었어요ㅋㅋㅋㅋ 뭔가 몸보신한다는 의미보단... 기념일 챙기는 느낌으로 먹었네요ㅎㅎ
ㅎㅎㅎ 그쵸?? 그런 느낌이에요 오늘도 화이팅이요
복날이라 모처럼 친구들과 장어에 소주한잔 했죠 ㅎㅎ
오~ 장어에 소주 좋은 시간 되셨겠네요
어제가 복날이었군요... 요즘은 복날 잘 안 챙기니까 지난지도 몰랐네요ㅋㅋㅋ
ㅎㅎㅎ 저도 초복은 그냥 모르고 지나쳤고요 중복만 한번 챙겨봤어요 ㅎ
저는 중복은 그냥 넘어갔어요 ㅎ 이제 말복 남았네요 맛난거 먹어야겠어요
초복은 저도 그냥 패스요 ㅎㅎ 말복은 아직 계획 없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