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예민하면 그렇지요 마음 편한것이 최고입니다
남편은 식사 전후로 주변이 혼란스럽거나 화가나면 먹는거 다 얹친다고.(?이거 맞는 표현인가요?) 합니다. 소화에 무지 예민한 성격인가 봅니다. 식사 전에 그런 상황이면 차라리 안 먹겠다고 그냥 식사를 안해버리는데, 중간에 그러면 상당히 곤란하죠. 특히 외식이나 모임중에 그러면.. 물론 그런 상황이 안오게 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거야 맘대루 조절하지 못할 경우도 많으니까요. 그럴 때면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지금은 그냥 먹은 후에라도 진정시키고.. 마음 편하게 하라고 하는데, 본인은 그럴 때 마음 비운다고 산책을 가네요. 아~주 조금은 효과가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