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오전 내내 명치가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속이 더부룩했어요. 그리고 소화가 전혀 안 되는 느낌이 계속됐습니다.ㅠ 배가 부른 것도 아닌데 가슴 아래가 묵직하게 눌린 것처럼 불편해서 집중하기도 힘들었어요.
직전 먹은 음식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빵이랑 커피를 같이 먹었습니다. 평소에도 커피를 마시긴 하지만 공복에 마신 데다가 빨리 먹어서 그런지 속이 더 안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상황/장소 출근해서 앉아 일하고 있는데 명치 쪽이 계속 답답해서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앉아 있으니까 더 더부룩한 느낌이 강해지고, 괜히 숨도 깊게 안 쉬어지는 느낌이라 계속 자세를 바꾸게 됐습니다.
나의 대처 일단 숨을 좀 편하게 쉬려고 점퍼를 벗고 가벼운 옷만 입고 있었어요! 점심시간 전에 따뜻한 물 조금씩 마시고 잠깐 밖에 나가서 천천히 걸었어요. 그리고 명치 쪽을 가볍게 마사지하면서 속을 좀 풀어주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더부룩한 느낌이 가라앉아서 그나마 괜찮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