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뒤늦게 급하게 먹은 면이 체한건 아닐까요? 허리가 안펴질 정도면 지금 당장 약국이라도 가야지요ㅜ 얼른 소화제라도 드세요
직업특성상 제때 밥을 챙길수가 없고 중간중간 시간 비는거 봐서 후다닥 해결해야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허겁지겁 먹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오늘은 지인이 저를 위해 김밥을 손수 싸다주셔서 귀한 점심거리가 생겨 기분이 좋았습니다. 들뜬
마음을 진정시키고 곁들일 컵라면도 물을 붓고 기다리는데
중간에 사고가 터져 수습하고 마무리 해놓고 와서 보니 면이 퉁퉁 불어있더라구요 버리는것도 일이라 꾸역꾸역 먹었는데
먹는것까지는
좋았는데
오후 일과 하려 자리에 돌아와 앉았는데
허리가 펴지지않으면서 속이
답답하고 가슴에 돌덩어리가 얹어진 기분이더라구요
체한듯한 기분에 억지로 트름을 하면 편해질까
싶어 유도를 했지만 허리가 안펴지니
쉽지도 않고 먹은일에 대한 후회만 남았습니다.
탄산음료로 거듭 내려보려 했지만 배만 더
더부룩해지고 복부가
팽창되는 듯 하여 그만두었습니다
퇴근하고 약국 달려가 소화제라도 사먹어야하나 그러는와중에 이 글을 씁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