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kim(KRF1QD8
아무래도 나이가 드니 예전과는 다르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원래 김밥이 제 인생 푸드 였어요. 더구나 하루 지나면 차갑게 냉장고에 넣어놓고 안데우고 먹는 맛이 진짜 최애 였지요. 근데 나이가 들어선지 이제는 김밥이 소화가 잘 안되나 보네요. 어제 밤에 김밥을 조금 급하게 먹었다 싶더니, 밤 늦게 까지 명치가 답답하더라구요. 조금 늦게 밤산책 갔는데, 방귀도 제법 나오구요. ㅠㅠ 이제 김밥은 진짜 꼭꼭 씹어서 소화를 잘 시켜야 겠어요. 김밥이 제 최애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