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리뽕
명절엔 과식하기도 쉽고 음식도 기름진 편이라 더 불편하셨겠어요...!
1 증상
과식을 한 후에 소화를 다 못 시키고 잤더니 소화불량으로 명치가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머리도 아파서 혼났습니다.
2 직전 먹은 음식
명절이라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었습니다. 특히 고기 같은 기름진 것을 많이 먹어서 배가 뽈록하니 과식을 했습니다.
3 상황/장소
평소에 과식을 안 하려고 노력하는데 명절이라 많이 먹었습니다. 과식하니 갑자기 잠이 와서 소화 못 시키고 잤더니 속이 거북해왔습니다.
4 나의 대처
어쩔 수 없이 일어나서 소화를 시키려고 왔다갔다 걸었습니다. 그래도 명치가 답답해서 소화제를 먹고 앉아서 발바닥과 등쪽 마사지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