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림
고기 많이 먹고 힘드셨네요ㅠㅠ
오랫만에 제육볶음을 만들었는데
너무 맛이 있더라고요.
배가 너무 고팠던 탓이었을까요.
제육볶음이 더 맛이 있더라고요.
평소보다 고기를 더 많이 볶아서 양이
많았는데 혼자 먹고 남기기가 그래서 다먹어 버렸어요.ㅎ
그냥 남겨두고 나중에 먹을껄 너무 후회가
되었지만 벌써 제육볶음을 제 배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얼마나 배가 부르게 먹었는지 앉아있기도
힘들어서 훌라후프를 돌렸는데도
훌라후프 돌리기도 힘들정도로 배가 너무
빵빵해서 돌리다 말고 앉아 있었는데
30분이 지나도 배가 꺼지질 않았어요.ㅠ
도저히 안될꺼 같아서 결국 일본에서 구매해온
소화제를 먹었답니다ㅠ
나이드니 소화 능력도 떨어지고 속상하네요ㅠ
매실원액이 소화도 잘 된다고 하는데
매실액 담아둔게 있는데도 꺼내놓질못 않아서
챙겨먹질 못했네요.
이젠 꺼내서 잘 담아놓고 챙겨 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