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날씨가 추워서 움츠러 들어 뭉쳐 있는 걸까요? 답답해서 어똑해요! 다른 계절보다 겨울에는 특히 저는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시고 정말 싫은데 산책을 일부러 나갔다 옵니다. 좀 나아지는것 같던데요. 몇달이나 지속되었다면 병원에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증상이 몇 달 전부터 만성 소화불량에 속이 계속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있고 체한 느낌, 명치끝이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 정말 답답하고 많이 불편해요 😥
먹는 양이 많지 않아도 명치가 늘 꽉 막힌 것 같고 소화가 잘 안 돼서 식사하기도 불편하고, 먹는 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안 먹고 거를 때도 많아요.
명치 부위를 손으로 만져보면 돌처럼 단단하고 눌렀을 때 뻐근하거나 묵직한 느낌이 들어요.
소화제만 자주 먹게 되고 불편감은 해소가 안 되네요…
어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계속 방치하다 더 큰 질병이 될까 봐 우려도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