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그 맛있는 기름진 음식을 안먹을수는 없고 그래도 대처를 잘하셨네요. 저도 엄마가 해마다 매실청을 담그는 이유를 크니깐 알겠더라구요. 도움 되더라구요. 산책까지 한다면 더없이 좋을것 같아요. 오늘은 어떠세요? 점심시간 산책하고 계시지요? ^^
어제 갑자기 식사를 하고 난 뒤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배가 아프다기보다는 명치 한가운데가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한 느낌이 심하게 들더라고요.
생각해보니 너무 기름진 음식을 먹고 바로 자리에 앉아 일을 계속하다 보니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일이 많아서 산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바로 앉아서 일을 했거든요ㅠㅠㅠㅠ
그래서 일단 복부 쪽 마사지 해주면서 최대한 답답한거를 진정시키려고 노력을 했고, 매실이 소화에 좋다고 하길래 매실차 만들어서 마셔주니까 약간 괜찮아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매실이 확실히 소화에 도움이 되나봐요
아무리 바쁘더라고 식사를 하고 나서는 식사 후에는 약간의 산책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느낀 하루였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