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출근길 지하철에서 당황하셨겠어요 고로쇠 수액이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1.증상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당황했습니다.
2.직전 먹은음식
전날 회식으로 술을 먹고 아침에 삶은계란과 사과를 먹고 출근했습니다.
3.상황/장소
전날 먹은 술 때문인지 아침에 출근하는 지하철안에서 울렁거리기 시작했어요.처음에는 사람도 많고 공기도 답답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점점 더 미식거리는게 심해지더니 ,속도 쓰려서 힘들었습니다
4.나의대처
지하철에서 내려서 화장실로 뛰어가서 설사를 했습니다. 겨우 회사에 도착해 한숨돌리려는데 다시배가 아파 화장실을 가서 설사를 했습니다. 직장동료가 강원도에서 고로쇠 수액을 가져와서 한잔마셨더니 거짓말처럼 울렁거림도 사라지고 속도 편안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