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새송이버섯 들깨 찜무침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ㅎㅎ
직장 생활을 20년간 하다가
회사가 문을 닫아서 집에서 쉰지
수개월이 되어갔어요..
처음엔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려 했지만
서서히 시간이 지나니 좀 불안해지고
걱정도 늘고, 그러다 보니
배고픔이 덜 느껴졌어요.
걱정이 불안이 되어갈땐 속도 쓰리고
처음으로 위 점막 보호겔도
하루 한포씩 빨아먹어어요.
식사도 불규칙하게 하게 되었어요.
거의 한끼정도 많음 두끼정도
점점 안좋아지는듯해서 야채를
종류별로 사서 되도록이면 찌는방법을
택했어요.
그중에 좋아하는 버섯종류중 새송이를
평상시는 볶음을 했지만
쪄서 무침을하는 영상을 보고
따라해봤어요.
담백하니 속이 부담없었어요.
레시피는 아주 간단해요.
먼저 새송이를 얇게 썰어줍니다.
랩을 씌우고 전자렌지에 2~3분정도돌려주세요.
버섯 양에따라 물은 조절하시면돼요.
요건 나중에 찌개 채수 쓰셔도됩니다.
버섯은 물기를 살짝 짜주세요.
그리고 들깨가루 , 들기름,소금을
조금넣고 무쳐주세요.버섯이
약하니 살살 조물조물~
소금은 살짝 담백한 맛으로 먹는거니까요.
자 끝입니다~
담백한 새송이 찜 들깨무침입니다.
요즘 봄이 슬슬 오려합니다.
야채는 요방법으로 양배추, 당근채,
등등 응용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드셔보시고 잠시나마 위를
편안하게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