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오늘도 뽕잎차로 마음 안정 찾으셨네요. 이쯤되면 만병통치약이신듯. ㅋㅋㅋㅋ 꾸준한 걷기운동과 아내분의 누룽지탕이 가져오는 효과를 뽕잎차가 누리는것 같아요. 속 쓰린건 아쉬웠겠지만 추억이 되는 좋은 시간 보내셨겠어요.
1) 증상 ~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을 한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던중 갑자기 무언가 올라오려 하고 속이 쓰리기 시작하네요 .
2) 직전 먹은 음식 ~ 토요일 저녁에 고교 동창들과 만나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방어회등을 시켜 술을 한잔 하였음 .
3) 상황/장소 ~ 일요일이라 아침 일찍 운동을 하던 중 갑자기 신물이 올라 오려하고 속이 더부룩하고 쓰리기 시작하네요 . 다행히 집근처라 운동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
4) 나의 대처 ~ 항상 하더대로 뽕잎차를 우려내서 한잔 마시며 마음을 진정시키며 복부 맛사지를 한시간 정도 한후 아내가 끓여준 누룽지탕을 먹고 지금까지 쉬고 있으니 진정이 되네요. . 모처럼 50여년 친구들과 만나 즐겁게 지낸 댓가를 톡톡히 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