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나이 한살더 먹어서 일까요 식도에서 가슴까지 불이난것처럼 화끈화끈거리면서 신물!(?)이 올라옵니다 스트레스일까 예민해서일까 소화가 잘안되서일까 위가 안좋아졌다....등등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TV광고처럼 시원하게 물을 뿌려주듯이 이 상황을 따뜻하게 데운 한잔의 우유로 진화에 나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