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오래 공복 유지되면 속이 쓰리지요 두유라도 꼭 드세요
요즘 아침마다 속이 쓰리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를 자주 내서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벌써 일주일 가까이 아침마다 자잘한 일이 쌓여서 본의 아니게 아침을 계속 거르는 일이 생겨서였어요.
그렇다고 일을 안할 수도 없어서 최대한 마무리하고 식사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최대한 해도 점심시간이 되어서 점심만은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자잘한 간식이라도 마련해놓는 게 좋을 거 같아 기회가 되면 사 둘 생각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것보다 아침 일이 사라졌으면 좋겠지만 그건 당분간 무리일 것 같습니다. 최대한 식사를 하기 위해 간단한 식사류를 만들든지하는, 여러 방법을 강구해 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