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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몸에 제일 안좋아요ㅠ
안녕하십니까? 모두 안녕하신 거 맞나요?
오늘 토요일, 얼마나 좋은 날입니까?
잘 자고( 조금 잘 잤나 싶음) 일어나 여유롭게
온라인에 글을 쓰고 올렸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쓰고 고치고 쓰고 다듬고 읽을 사람들을 생각해서 재밌게, 유익하게 쓰려고 몸과 마음을 다할 수 있는 거 다하여 글을 써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내가 쓴 글인데 내가 수정도 삭제도 안되는 거예요. 왜 삭제하려고 하였냐면, 평소 쓰던 내 닉네임이 아니었어요. 늘 하던 대로 했는데 오늘 따라 바로 들어가지지않고 다르게 로그인을 하게 하더니.....
어찌어찌하여- 그때 스트레스 엄청 받아 몸 여기저기 나쁜 호르몬으로 안 좋아짐- 삭제하고 내 닉네임으로 다시 들어가 다시 글 올렸어요.
사람이 이렇게 살다보면 예상치 못한 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안 좋은 게 바로 느껴져요.
속이 쓰리고 몸에 힘이 없어요.
팔에 이상한 기운으로 더 기분이 안좋네요. 지릿지릿한 게 영.
이 글 써서 올리고 춤을 추던지 노래를 부르던지 해야 겠어요. 얼른 빼서 날려 버려야해요. 스트레스는 독이니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