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니
회식 다음날은 그런 날이 많죠ㅠㅠ
1. 증상
전날 저녁부터 속이 타는 듯이 쓰리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위가 편하지 않았어요.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르고, 신물이 올라오는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2. 직전 먹은 음식
전날 회식에서 삼겹살과 매운 안주를 많이 먹고, 술도 평소보다 과하게 마셨어요.
3. 상황/장소
다음 날 출근해서 회의 중에도 속이 불편해서 계속 자세를 바꾸게 됐고, 집중이 잘 안 됐어요.
4. 나의 대처
점심은 죽으로 가볍게 먹고, 커피는 피하면서 따뜻한 차를 마셨어요.
퇴근 후에는 소화제를 먹고 일찍 쉬었더니 조금 나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