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헬리코박터도 있었군요 고생하셨어요 잘보고 갑니다
역류는 지난 가을에.2번 정도 있었습니다. 평소에 육류 식사와 커피룰 즐겼습니다.
단순 역류인줄 알고 계속 겔포스로 버텼죠
그러다가 계속 울렁거리고 바이킹 탄 경험이 들어서 비용이 들더라도 위내시경을 받았습니다. 헬리코박터 제균을 해야한다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헬리코박터 약도 독하도 가격도 꽤 나갑니다. 그래도 제 건강을 위해 적극 치료 중이며 좋아하던 커피도 진짜 멀리하고 있습니다. 현대 생활에서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피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건강을 위해 좀 더 올바른 식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여러분들도 건강 꼭 생각하고 식사 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