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들기름 한병 얻었어요. 두부 반모 들기름에 구우려다 고소함에 한모 구워 먹었어요. 고소한 단백질의 힘으로 열심히 뛰었네요.
숲과 나무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월요일이라 업무가 더 힘드셨을텐데, 그럼에도 잘 보내시고 오셨겠죠! ㅎ 들기름 한 병을 어떤 귀한 분에게 받으셨을까요! ㅎ 심심하면서도 맛난 두부를 들기름에 구우니 더 맛날듯요~ 두부 반모가 아니라 한모를 드셔주셨으니 두부도 자신의 존재에 흐뭇해할듯요~ 오늘 하루도 수고한 총총님, 흘리신 구두 잘 보관하고 있으니, 별처럼 이쁜 꿈 세계에 이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