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들고 지나가다가 이제 곧 봄이라 문 닫아야겠다는 호떡 아주머니의 스치는 말에 앗 뜨거!!! 하며 호떡 하나 물었어요. 언제 먹어도 맛날것 같지만 겨울에 또 만나자!
숲과 나무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이번 한 주도 잘 보내셨죠! ㅎ 도시 여성의 센티한 감성인듯한 커피와 울 먹거리 문화의 따뜻한 정을 드러내주는듯한 호떡! 언발런스한 이 조합도 총총님이 함께 놓으니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ㅎ 호떡 아주머니의 스치는 말도 따뜻한 마음담아 되돌려주시는 총총님, 마음도 이쁘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