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ㅋㅋㅋ
알을 깨고 나온,
다른 빛깔의 3남매
크기도 제각각! ㅎ
봄이라 세상으로 나와
따뜻한 봄(春)같은 분 찾아
총총님 곁으로 갔나 봄 ^^
Ps. 이틀 전,
다용도실 너머로 보이는
붉은 봄기운을 살짝 뿌린듯한
저녁노을 풍경이 이뻐서요, 한 컷~ㅎ
별이총총
작성자
헛! 이 노을을 왜 놓쳤던 걸까요?
요 밑에 냥이키우기2님의 댓글로
일주일이나 지난 숲과 나무님의 노을을
이제서야 봅니다.
오늘도 수고했어! 잘했어!
노을보며 하루를 마무리 하고픈
시간들이 있는데 매번 저는
생각처럼 노을과 인연이 닿지 않더라구요.
오늘도 비가 와서 볼수 없는 노을.
예쁜 노을 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숲과 나무님. ^^
최고뷰 다용도실에 살고 계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