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품에 안고 뛰었어요.

딸기 품에 안고 뛰었어요.

 

퇴근길에 싱싱한 딸기 품에 안고 왔어요.

크기만 큰게 아니고 향기도 한아름. 

딸기같은 봄날.

열심히 뛰고 먹었어요.

봄이 빨리 안올리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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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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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삼만보 걷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Jack kim(KRF1QD8
    오늘 하루도 삼만보 걷기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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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칭구들
    저도 딸기 너무 좋아해요 너무 싱싱해보이네요
  • 애플
    새콤달콤 이쁜 딸기 드시고 
    삼만보나 걸으셨네요 수고하셨어요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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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오늘은 딸기의 힘으로 뛰셨군요 ㅎㅎ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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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빵
    향긋~( v^-゜) 딸기같은봄날~ 싱싱하고
    달콤하니 맛이 좋지요 3만보걷기도
    어제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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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총총님 반가워요 ^^
    어제도 일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ㅎ
    ㅋㅋㅋ
    싱싱한 딸기를 품에 안고 뛰셨군요! ㅎ
    만화같은 대사에 웃음이...! ㅎ
    왜 그렇게 뛰었을까~~~요! ㅎ
    딸기의 향을 가득 안고,
    그대로 느끼고 싶은 그 마음! ㅎ
    그냥 좋으네요~ㅎ 
    그 향기까지 음미하며 맛있게 잘 드셨죠 ^^
    
    Ps. 남쪽 밤에 피는 매화는,
    달빛을 머금은 채 예쁜듯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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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총총
      작성자
      
      추운 겨울을 견디고 
      가장 먼저 피는 의미있는 꽃이라서
      숲과 나무님이 주신 꽃선물이 
      감동으로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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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일요일 산에 갔었습니다!ㅎ
    이제 봄의 기운을 아는지
    하늘 풍경도,
    산의 정취도
    봄의 기운을 가득 품고
    이쁜듯 맑은듯 그랬답니다~ㅎㅎ 
    총총님, 삶의 발자국들도
    봄날의 기운받아
    따뜻하게
    휘황찬란하게 
    그러하게 빛나시겠죠💕 ^^
    20260222_114946.heic_resize_resize
    • 별이총총
      작성자
      한줄의 글과 한곡의 음악과 
      한마디의 말과 한번의 웃음으로
      삶에 사람에 지칠때 
      이겨내는 힘이 되기도 한다고
      믿는 사람이라서 늘 즐겁게 살려 합니다.
      그런데 이곳이 아팠고 이겨냈고 
      먹었고 힘났고 그런 곳이라
      이래도 되나? 과한가? 싶을때가 있는데
      늘 기분좋게 잘 받아주시고
      항상 응원주셔서 감사해요. 숲과 나무님.
      저보다 잘 웃으셔서 힘이 납니다. 
      내 뒤에 나보다 더한 숲과 나무님 있다!
      ㅋㅋㅋㅋ 
      늘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