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삼만보 걷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퇴근길에 싱싱한 딸기 품에 안고 왔어요.
크기만 큰게 아니고 향기도 한아름.
딸기같은 봄날.
열심히 뛰고 먹었어요.
봄이 빨리 안올리가 없네요. ^^
삼만보 걷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삼만보 걷기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저도 딸기 너무 좋아해요 너무 싱싱해보이네요
새콤달콤 이쁜 딸기 드시고 삼만보나 걸으셨네요 수고하셨어요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
오늘은 딸기의 힘으로 뛰셨군요 ㅎㅎ 고생하셨어요!
향긋~( v^-゜) 딸기같은봄날~ 싱싱하고 달콤하니 맛이 좋지요 3만보걷기도 어제 수고많으셨어요
총총님 반가워요 ^^ 어제도 일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ㅎ ㅋㅋㅋ 싱싱한 딸기를 품에 안고 뛰셨군요! ㅎ 만화같은 대사에 웃음이...! ㅎ 왜 그렇게 뛰었을까~~~요! ㅎ 딸기의 향을 가득 안고, 그대로 느끼고 싶은 그 마음! ㅎ 그냥 좋으네요~ㅎ 그 향기까지 음미하며 맛있게 잘 드셨죠 ^^ Ps. 남쪽 밤에 피는 매화는, 달빛을 머금은 채 예쁜듯요~ㅎ
일요일 산에 갔었습니다!ㅎ 이제 봄의 기운을 아는지 하늘 풍경도, 산의 정취도 봄의 기운을 가득 품고 이쁜듯 맑은듯 그랬답니다~ㅎㅎ 총총님, 삶의 발자국들도 봄날의 기운받아 따뜻하게 휘황찬란하게 그러하게 빛나시겠죠💕 ^^
한줄의 글과 한곡의 음악과 한마디의 말과 한번의 웃음으로 삶에 사람에 지칠때 이겨내는 힘이 되기도 한다고 믿는 사람이라서 늘 즐겁게 살려 합니다. 그런데 이곳이 아팠고 이겨냈고 먹었고 힘났고 그런 곳이라 이래도 되나? 과한가? 싶을때가 있는데 늘 기분좋게 잘 받아주시고 항상 응원주셔서 감사해요. 숲과 나무님. 저보다 잘 웃으셔서 힘이 납니다. 내 뒤에 나보다 더한 숲과 나무님 있다! ㅋㅋㅋㅋ 늘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