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옥수수 찰빵이에요. 내가 먹어줘야 할것만 같아 데려와 맛있게 먹고 쁘띠나게 걸었어요. 근데 쁘띠라고 하기엔 크다! 커! ㅋㅋㅋㅋ 쁘띠 : 작고 귀여운. 소소한.
숲과 나무ㅋㅋㅋ 쁘띠찰빵 드시고 작고 귀엽게 걸으셨군요! ㅎ 저도 이름은 잘 몰랐었지만, 이 찰빵을 좋아한답니다~ 쁘띠하니깐 약간 불어 느낌이 나는군요! 세상은 그대로일지라도, 보는 사람의 관점과 의미 부여에 따라 다르게 와 닿는듯요~ㅎ 이 쁘띠라는 단어가 그런거 같아요. 총총님과 참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