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사신데가 어딘지는 몰라도
눈이 많이 와 설경이었나 보군요! ㅎ
총총님, 걸으신 걸음마다
여러모양의 발자국들로
소복소복 소리와 함께
눈길 위에 새겨졌을듯요! ㅎ
부산과 김해는 올 겨울
눈 한 번 안 왔는데도
별로 아쉽지는 않아요! ㅎ
제설작업이 잘 안되는
지역이거든요! ㅎ
2개의 계란후라이,
이쁘게 잘하셨지만,
말씀대로 노란빛이 영롱하네요! ㅎ
이 노란 2친구의 위로에 더하여,
눈길을 헤치고
걷기운동 해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총총님 😊 ^^
별이총총
작성자
제설작업이 안된다 하시니
눈이 오기를 바란다는 말은 못하겠고
대신 저의 오늘 아침 걸음을 선물합니다.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는 숲과 나무님!
걸음 걸음마다
소복소복한 하루 되세요!
안들리는 소리는 제가 대신 내보겠습니다.
소복소복. 소복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