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건 고구마칩인데 고구마다 생각하니 손이 계속 가더라구요. 맛있어서 줄기차게 뻗었던 손만큼 발로 힘차게 뻗으며 숨차게 뛰었어요. ㅎ 몇개 먹었는지는 걸음수로 퉁!
숲과 나무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오늘은 맛있는 고구마칩을 들고 오셨군요! ㅎ 좋아하는걸 냠냠할때마다 걸음수를 생각하며 드시는군요~ㅎ 전 그냥 칼로리 한번 보고 먹을 만큼만 덜어서 냠냠해요~ㅎ 맛나게 드시고 숨차게 뛰었으니 보람있는 수요일 저녁이신듯요 ^^
별이총총작성자숲과 나무님은 밥돌이 회원에서 멈춤! 장으로는 못올라가실듯 해요. 먹을 만큼만 덜어서 냠냠. 그게 불가해야 짱도 먹는 거에요. 저는 밥순이 회장. 🙋♀️ 그러고보니 짱도 먹는거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