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려고 불태웠어요.

먹으려고 불태웠어요.

 

오늘 춘식이 데려 오느라 

엄청 걷고 뛰었습니다.

요월에서 할인 이벤트가 있어서 

먹을 생각에 불태웠어요.

 

두바이 쫀득쿠키 하나 300칼로리. ㅠㅠ

하물며 두쫀쿠 세트.

저당이라는 단어에 힘을 실어도 

걷고 뛰어야 하는 맛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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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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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와우 삼만칠천보 대단하세요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신혜림
    너무 맛나겠어요 
  • Jack kim(KRF1QD8
    오늘 하루 삼만칠천보 걸어셨네요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프로필 이미지
    숲과 나무
    ㅋㅋㅋ
    아니 도대체 뭘 먹기 위해서
    이렇게 불태웠다 말입니까 ! ㅎㅎ
    얼마나 달콤한 맛이길래
    3.7만보씩이나 걸으셨을까요! ㅎ
    이 걸음수는 제게 꿈의 걸음인만큼
    대단하신건데요 ~ㅎㅎ 
    혹시 더 많이 걷기운동 하시려고
    두쫀쿠 세트를 드신건 아니겠지요~ㅎ 
    총총님 글 보고 걸음수 보고
    크게 웃었습니다, 감사해요 ^^
    
    • 별이총총
      작성자
      숲과 나무님은 
      별거 아니 글과 걸음수에도 
      빵빵 터지게 크게 웃고 감사 하다고
      말씀해 주시는 마음이셔서 
      많이 드셔도 빠르게 소화가 되실것 같아요.
      꿈의 걸음이라도 되겠어요.
      저는 ㅎ 유지하려면 태워야 먹습니다. 
      으흑!  오늘도 불 태워요!
  • 피치
    조금  많이 걷고 띄셨죠
    두쫀이 엄청 칼로리 벅방이라고 하던데요
  • youxKFRiAC
    불편한 속 상태에도 불구하고 식단을 조절하며 노력하신다는 글을 읽으니 꾸준한 관리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작은 습관부터 챙기며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