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요거트 먹고 힘차게 뛰었어요. 마스크 쓰고 뛰기 넘 힘들어서 벗고 뛰었더니 목이 칼칼. 따뜻한 보리차 한잔으로 마무리 해요.
숲과 나무별이총총님 반가워요 ^^ 요거트에 딸기랑 방울토마토 등을 맛있게 드시고 달리셨군요~ㅎ 먹고나서는 쉬고 싶어하는 저와는 완전 다르시군요! ㅎ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달리셨으니 행복한 밤을 맞이하셨을듯요 ~ㅎㅎ
별이총총작성자아니 숲과 나무님 얼마나 잘 드시고 잘 쉬시느라 요즘 파이팅을 안하시는 거에요! 파이팅은 매일 하는게 맞는듯한데 해를 넘기셨습니다! 작년에도 반가웠고 올해봐도 반갑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