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운동후 마시는 커피 한잔. 하루가 이거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테이크아웃 하려다 오늘은 잠시 앉아본 자리. 햇빛마져 나를 비추는것 같아요.
숲과 나무ㅋㅋㅋ 오늘은 별이총총님 글을 2개나 보게 되어 더 반가운듯요! ㅎ 저녁과는 달리, 운동후 스타벅스에 들어가 앉아서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커피한잔에 분위기를 느끼시는군요~ㅎ 하루가 이거면 되지 하는 님의 생각이 마음속으로 들어와 공감과 함께 편안함을 주는듯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