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만보 잘 걸었어요 주말시작이네요
셰인하늘이 높고 맑은 날, 걷기에 정말 좋은 날씨 속에서 만보를 채웠다니 부럽기까지 해요. 몸은 조금 피곤했을지라도 마음은 분명 가벼웠을 거예요. 그 한 걸음 한 걸음이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