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든든히 먹고 동네 한바퀴 천천히 돌고 왔어요.. 소화되고 좋네요
셰인노을 지는 길 위를 걸으며 하루 만보를 채운 그 성취감이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잠시 힘들었더라도 끝까지 걸어낸 자신을 칭찬해줘야 해요. 그 의지가 앞으로의 날들도 밝게 만들어줄 거예요.